2024.04.21(일) D+206(29주 3일)/ 58.0kg/ 숨이 차고 꼬리뼈가 아픔
2024. 4. 21. 20:53ㆍ일기
★주요 일정 ★
- 2023.11.01(수) : 임테기 두 줄 확인, 산부인과가서 임신 확인
- 2023.11.17(금) : 우리기쁜 1차 검진
- 2023.11.27((월) : 보건소 임신초기검사 (혈액,소변)
- 2023.12.01(금) : 우리기쁜 2차 검진
- 2023.12.22(금) : 우리기쁜 3차 검진
- 2023.12.29(금) : 우리기쁜 피검사 (3차 검진 시 피검사 결과,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 高. 정밀검사)
- 2024.01.19(금) : 우리기쁜 4차 검진 (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 정밀검사 결과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님. 추이만 지켜보기로/ 초음파 성별/ 채혈)
- 2024.02.02(금) : 보건소 기형아검사
- 2024.02.17(토) : 우리기쁜 5차 검진(정밀초음파)/ 코엑스 베이비페어
- 2024.03.16(토) : 우리기쁜 6차 검진(입체초음파, 임당검사)
- 2024.04.13(토) : 우리기쁜 7차 검진
- 2024.05.04(토) : 우리기쁜 8차 검진
오늘의 아기와 엄마
- 몸 성장의 속도가 조금 느려짐. 다양한 기관끼리 네트워킹 중
- 고관절 스트레칭을 하면 출산 시 도움이 됨
- 요실금, 잔뇨감이 생김. 자주 화장실에 가서 되도록 방광을 비워두면 나음.
- 양수의 양이 800ml가 되어 최대치에 달함. 양수 안은 무중력과 비슷한 상태. 아기는 무릎을 굽힌고 양수에 떠 있음
오늘의 일기
숨이 차고 꼬리뼈가 아파오기 시작했다. 아직 심한 건 아니지만, 내 몸을 과신하지 말고 충분히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 오늘 언니랑 영통을 했는데, 출산예정일 한달 반 전부터 관절이 약해지고 몸이 많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. 난 아직 D-74라 그 정도는 아니지만,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중간중간 억지로라도 일어나야겠다. 아기도 뱃 속 공간이 좁으니 힘들겠지. 조금만 힘내자!
몸이 잘 붓기도 하고, 살이 너무 잘 찌고 있어서 저녁 한 끼는 스무디를 먹기로 했다. 채소랑 과일을 다음어 두었고, 내일부터는 저녁에 퇴근하면 스무디 한 잔 천천히 마시고 30분 걸으러 가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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